시키디는 마다가스카르에서 씨앗이나 작은 돌을 나누어 보며 질문의 흐름을 살피던 전통 운세입니다. 먼저 지금 궁금한 일 하나를 정합니다.
씨앗을 한 움큼씩 나눈 뒤 남은 수가 홀수인지 짝수인지 기록합니다. 이 결과로 네 개의 시작 모양을 만들고, 정해진 규칙으로 새 모양을 계속 만들어 모두 열여섯 자리를 채웁니다.
“내 운은 어때요?”보다 “이번 제안을 받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좋을까요?”처럼 지금 가장 궁금한 일을 하나만 적는 것이 좋습니다.